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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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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페봄봄 (마을북까페)

  • 2014년, 우린 마을텃밭에서 논다
  • 누구나 언제나 마을이 삶터와 배움터의 공간이 됩니다.

    노동자마을복합문화공간 까페봄봄! 공유공간, 소통의 공간, 주인됨의 공간, 네트워크 공간을 향한 도전! "2천권의 책과 교육실을 지역주민들과 나누면 좋겠는데!", "매일 오가는 삭막한 골목길, 이곳에 따스한 생기를 불어넣을 방법은 없을까? 로 시작된 회원들의 착한 고민으로 시작된 <까페봄봄>

2. 언니네 작은도서관 (마을도서관)

  • 마을북카페 ‘치포리’
  • 우리 마을의 안전은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가능! 동네 어른들의 안부를 묻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고민하는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마을 공공체!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성장하는 여성들이 함께 모여 책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는 즐거운 공동체! <언니네 작은도서관>

3. 찾동 문래목화마을활력소

  • 찾동 문래목화마을활력소
  •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직접 주도해 조성단계부터 운영단계까지 참여한 문래목화마을활력소!

    2018년 7월을 시작으로 민주적인 소통 방식과 공공성 기반의 마을 활동의 시작이 되는 공간 <문래목화마을활력소>

4. 이야기가 꽃피는 '큰언니네 부엌' (마을예술창작소)

  • 복합문화 카페 ‘햇살이 머무는 마루’
    • 2014년 다양한 반찬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이웃과 함께 점심을 나누는 밥상모임에서 시작하여 잊혀져가는 전통음식만들기로 발전한 <큰언니네 부엌>
    • 2015년 플로리스트, 꽃차플래너, 무용수 등 큰언니네 부엌과 함께하는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살려 쿠킹클래스에 이어 꽃꽃이, 꽃차만들기, 퀼트, 도자기공예, 라인댄스 등 복합문화를 접목한 공간으로 거듭난 <큰언니네 부엌>

5. Do It Ourselves ! 아이와 함께 크는 아빠모임

  • Do It Ourselves ! 아이와 함께 크는 아빠모임
  •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아빠들의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아이들을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며 학습하는 공동체 모임으로 우리 아이들이 밝게 웃고 뛰어놀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간 <Do It Ourselves ! 아이와 함께 크는 아빠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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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정보

  • 최종수정일 2019.08.20